— YUMEKI님은 ‘STREET MAN FIGHTER’(2022)에 출연자였죠. 그 경험이 트레이너 활동에 영향을 줬나요?
YUMEKI:
당연히요. 저는 다른 트레이너들에 비해 지도 경력도 적었고, 당시엔 23살이었어요. “이런 내가 과연 트레이너 자격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죠.
하지만 오디션 참가자였던 경험은 있었기에, 누구보다 연습생들의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 ‘BOYS PLANET’ 참가 제안도 받았었다고요?
YUMEKI:
맞아요. 스멘파 촬영 중에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보이즈 플래닛’ 측에서 연습생으로 출연 제안을 해왔어요. 하지만 거절했어요.
그래서 처음 프듀 제안을 받았을 땐 “또 연습생 역할인가?”라고 오해해서 거절하려고 했죠. 그랬더니 “트레이너로 나와달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일프듀3 트레이너였음)
YUMEKI:
지금 25살이고, 20대의 반환점을 돈 셈이죠. 12살부터 춤을 췄고, 20대는 한국에서 안무가로 살아왔어요. 어느 정도 꿈은 이뤘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다른 세상에도 발을 들여보고 싶어요. 스스로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기 위해서요.
30살까지는 ‘다음 꿈’을 찾는 게 목표예요. 제 이름은 ‘꿈에 산다’는 뜻의 ‘夢生(유메키)’니까요. 그 이름에 걸맞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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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맨파 나왔을 때 제작진들이 보플 컨택함 (당시 2022년)
다음 해 일프듀 트레이너로 컨택
그리고 최근 인터뷰인데 뭔가 새로운 거 도전한다 이런 느낌
썰로 언급되는 참가자 중 엠넷 보컬 서바이벌 출연자들도 있는 거 보면 보플2 자체가 엠넷 다른 서바 나왔던 사람들한테 컨택 많이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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