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1 라이즈 에버라인 팬싸 #쇼타로 #타로
— 낢 (@narm_sc) June 2, 2025
타로쿤한테 같은 일본인으로서 제일 궁금했던 거..멤버들 중 누가 말하는 한국어가 알아듣기 쉽냐고 물어봤는데! 원빈이 한국말이 제일 알아듣기 쉽다고 알려줬어요☺️ 얘기 많이 하니까 이제 사투리도 익숙해진 소달호형..🥺 자석즈 영원하라..🧲🫳🧡 pic.twitter.com/X5VcRe5NlK
사투리도 포함해서ㅋㅋㅋㅋㅋ많이 얘기해서 그렇다는데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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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