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 투표를 처음 하게 됐어요. 사전투표도 당연히 못했죠."서울에서 로켓배송 택배 기사로 7년을 일해오면서, 단 한 번도 투표하지 못했다는 서순원(49) 씨의 말이다.https://t.co/W7eOeyh1gJ— 에스텔 뉴스계정 (@t_ransborder) June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