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2개 다 진짜 스토리+연기 흠잡을데 없고
bl드라마보면서 이런게 설레는거구나 싶었던 작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