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대선 완주 했다며 뿌듯한 얼굴로 기자회견 할 사람은, 대선 기간 내 혐오 발언과 단일화 물타기 하던 사람이 아니라, 1.5% 라는 득표율을 불씨 삼아 힘들어하는 국민에게 가장 먼저 다가섰던 5번 권영국 후보 입니다. pic.twitter.com/gANtxVc3Co— 곁의생활 (@gyeot__) June 3, 2025우리나라에 이런 분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ㅠ..어디서라도 꼭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