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아팠던 얘기에 혐오주의 붙이기 좀 그래서ㅠㅠ 좋은 대체할 말 있음 얘기해줘ㅠㅜ
암튼 인터뷰 봤는데 바이러스 감염되고 장기까지 퍼져가는 그런거여서 감염부위(팔)를 열어놓고 일주일?동안 계속 세척하고 다시 봉합하고 반복하는 그런 치료 받았대......
그래서 여전히 비행기 기압차이나 추운 날이면 뼈가 아프다함...
글고 열려있는 동안 어떤 부위 피부는 썩기 시작해서 피부재생 스프레이 뿌려서 살려내서 지금상태까지 된거라네...
치료 당시는 기억이 별로 없지만 잠들어있을 때 꿈에서 삼도천 비슷한걸 봐서 무서웠다함ㄷㄷ
근데 1년뒤 바로 Juste Debout 우승한게 진짜 미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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