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용산 대통령실' 인수인계와 관련해 책임론을 제기하자 전 정부 측은 "적법하게 이뤄진 것"이라고 반박했다.
윤석열 정부에 몸담았던 한 관계자는 5일 통화에서 "대통령실 인수인계는 과거 정부 관례와 관련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새 정부가 등청하자마자 고압적이고 일방적으로 불평불만을 표시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며 "각 방마다 있는 컴퓨터와 프린터기도 정상 작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711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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