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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굵직한 스크린 필모그래피를 채운다.
영화계에 따르면 이민호는 최근 영화 '암살자들(허진호 감독)'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오는 7월 개봉하는 여름 블록버스터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오랜만에 극장 관객들과 만나는 이민호는 차기작도 영화로 결정 지으면서 스크린 열일 행보를 잇는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1000만 메가 히트작 '서울의 봄'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준비하는 신작으로, 일찍이 '제 2의 서울의 봄'으로 언급되며 기획·제작 단계부터 영화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작이다.
이민호는 유해진 박해일 등 선배들과 함께 '암살자들' 주요 캐릭터로 합류해 작품을 이끌 예정이다. 특히 한류를 대표하는 스타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다루는 작품에 출연하는 만큼,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목까지 집중 시킬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암살자들'은 이민호가 그간 선택한 적 없는 계열의 장르로,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민호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으로도 역대급 기대감을 높인다. 브라운관 못지 않게 스크린에서도 터질 이민호의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
주요 캐스팅 작업에 돌입한 '암살자들'은 연내 촬영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4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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