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마비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예스24 오프라인 서점 운영에도 여러 문제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스24 오프라인 매장 도서 검색대에는 이용 불가 안내문이 붙었으며, 중고책 판매 서비스인 바이백 접수,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을 포함한 신규 가입과 조회, 온라인으로 책을 주문하고 매장에서 수령하는 테이크북 결제, 심지어는 문구류 상품 결제 자체가 불가능해 문구류 판매 구역에 출입 통제선까지 설치되었다. #
예스24를 주 예매처로 삼는 연극, 뮤지컬 등의 공연은 서버에서 관객의 예매내역 조회 및 티켓 발권이 불가능해져 단체로 큰 혼선을 빚고 있다. 미봉책으로 현장에서 직원들이 일일이 수기로 관객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좌석을 체크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리 종이 예매내역서나 예매내역 증빙자료를 준비해두지 않은 관객들은 본인 확인이 되지 않아 아예 예매한 공연 관람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했는데, 이미 잡아둔 예매내역을 취소하려고 해도 사이트가 먹통이 되니 취소할 방법도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관람하지 못한 티켓값 등의 환불 여부도 불투명하다.
/li>오프라인 매장도 혼선 있고 공연 관람하는 사람도 있고 책 몇천권씩 이북으로 보시는 분도 있어서... 생각보다 심각하구나 피해자가 아니라서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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