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관련
— 알리미 (@netlyfi) June 11, 2025
74kg가 아니라 300kg 규모의 마약이 유통 되는 작업을 함
한동훈, 이원석, 송경호, 심우정이 연합해서 인천세관 마약 사건을 막아옴 pic.twitter.com/xv6iuKwpvw
인천세관 마약 300kg 밀반입 사건 수사 외압으로 묻어버린거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1) 게시물이에요 |
인천세관 마약 300kg 밀반입 사건 수사 외압으로 묻어버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