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 4일 만에 사퇴 의사 밝혀...
오광수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오 수석은 지난 8일 임명된 직후 차명 부동산 보유, 차명 대출 의혹이 불거졌고 민주당 일각에서 사퇴 요구가 제기됐다.
이에 부담을 느낀 오 수석이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 수석 사의를 수용하면 새 정부 첫 고위직 인사 낙마 사례가 된다.
민주당 의원들은 대통령실에 오 수석 거취를 정리해달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공직 기강 확립과 인사 검증을 담당하는 민정수석이 신상 논란을 정리하지 못하는 이상 직을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다는 기류가 강해지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083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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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