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분도 우악스럽지 않게 적당한 호감형 목소리로 이름이 뭐에요~ 하고 물어보신거 + 가슴에 손 얹고 태래요 태래! + 영상에서 햇살? 노을 비치는게 이쁨
팬아닌데 보고 나까지 몽글해져서 뒷북 감상평 써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4) 게시물이에요 |
|
팬분도 우악스럽지 않게 적당한 호감형 목소리로 이름이 뭐에요~ 하고 물어보신거 + 가슴에 손 얹고 태래요 태래! + 영상에서 햇살? 노을 비치는게 이쁨 팬아닌데 보고 나까지 몽글해져서 뒷북 감상평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