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사연으로 올라온 거 봤는데 어질어질 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앞둔 예비신부가 자긴 성욕이 너무 많고 예랑은 성욕이 너무 없어서 결국 바람을 5번 이상 피웠는데 예랑이는 그걸 알고도 자기가 앞으로 더 잘하겠다 하면서 헤어지자는 거 거부해서 결혼준비까지 갔대 근데 예신은 자기가 결혼하고 나서도 바람을 피울까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예랑이는 자기 친구들한테 예신을 은행이라 부르고 다녔던 거임 예신이 예랑이한테 미안하고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돈 빌려주고 자기 카드 줘서 생활비로 쓰게 하고 차(bmw) 사주고 그랬다고
뭐가 더 최악일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파혼해서 변호사 선임중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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