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 It’은 2020년 발매된 D-2의 수록곡으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MAX가 피처링에 참여해 감미로운 보컬을 더했다. 곡 전체에 흐르는 정서는 ‘혼란과 두려움을 직면하고, 결국 불태우듯 이겨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슈가 특유의 내면적인 가사와 중후한 래핑, 섬세한 프로듀싱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곡은 슈가의 2023년 월드 투어 'The SUGA | Agust D TOUR 'D-DAY''세트리스트에 포함되었으며, 미국에서는 맥스(MAX), 한국에서는 정국과 함께 무대에 올라 팬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Burn It’을 포함해 슈가는 ‘Daechwita’, ‘People’, ‘Trivia 轉 : Seesaw’, 'Interlude : Shadow' ‘Haegeum’, 'Lilith (Diablo IV)', 'So Far Away' 등 다양한 장르와 프로젝트를 넘나들며 총 14곡의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이자 래퍼로서 독보적인 성과로, 슈가가 힙합, 팝, 발라드, OST 등 여러 방면에서 창작자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해 온 결과다.
한편, 슈가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수행 중이며, 오는 6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터진 ‘Burn It’의 1억 스트리밍 소식은 팬들에게 기쁜 선물이자, 복귀 후 그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01373#_PA

인스티즈앱
한국멤버 발음 조롱하는 캣츠아이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