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검사들은 젊은교사들을 간첩으로 몰아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렸습니다. 주대경 검사와 그 아들인 주진우 의원에게 요구합니다. 민교투 사건은 조작된 수사였습니다. 그러나 억울하게 고통받은 교사들에게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사과하십시오! pic.twitter.com/2XKvv43pBw— 국민🕯️ (@korea_gookmin) June 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