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초에 위약금이라는 자체도 뜬금없이 많이 부를 수 있어? 엔터 위약금 알못이라 물어봄 보통 위약금은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을 부르는거 아님? 계약금 준거에 앞으로 기대했던 경제적 가치 감안해서 풀로 부른거 같은데 소속사가 무리하게 부른건 아닌거 같음 어짜피 저런다고 20억으로 책정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