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크래비티 "데뷔 때 주헌 형한테 혼났었는데…이번엔 칭찬 받아" [인터뷰②]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3/7/8e8eb179f8238444be029c5ecd9a8995.jpg)
해당 곡 작업 과정에 관해 묻자 민희는 "'언더독'이라는 노래 자체가 크래비티한테 굉장히 잘 어울린다. 우린 언더독의 위치에서 '로드 투 킹덤' 무대에 서기도 했다. 그 연장선으로 아직 목이 마르고 갈망한다는 앨범 메시지와도 맞아서 힘을 실어서 불렀다. 공감되어야 더 잘 할 수 있지 않나. 우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곡이라서 팬분들도 듣고 공감해주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주헌은 크래비티가 데뷔하던 때인 2020년에도 자작곡 '점퍼(JUMPER)'를 선물했었다. 이번에도 곡으로 힘을 실어주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였다. 특히 세림과 앨런은 작사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앨런은 "좋은 기회로 세림이와 함께 주헌 형의 노래에서 작사하게 됐다. 주헌 형이랑 같은 랩 포지션인 멤버라 '형 앞에서 랩을 하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뷔 때가 생각났다. 이번에는 직접 써온 랩으로 녹음하니까 긴장도 많이 됐다. 형이 경쾌하게 잘 받아줘서 즐겁게 곡을 함께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성민은 "데뷔 당시 '점프'를 녹음할 때는 잘 못 해서 주헌 형한테 혼났었는데, 이번에 많이 늘었다고 칭찬받아서 뿌듯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림은 "앨런이 말한 것처럼 조금 더 신경 썼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형 앞에서 조금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마음도 확실히 있었다. 더 이를 갈아서 가사랑 파트를 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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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또 싸인먹튀때문에 기사 많이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