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덕질을 이번에 처음해봐
아니 사실 내가하는게 덕질이라고 할수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겠긴 한데.. 아무튼
이번에 십몇년간 키우던 강아지 보내고
출근은 해야하니 가짜미소 장착하고 며칠을 보냈거든 물론 집와서 대성통곡은 하루 서너번 필수였고 ㅎㅎ
트위터도 유튜브도.. 여기도 다 안들어왔음
그러다 유일하게 진심으로 웃어본 게 어제밤에 용기내서 켰던 트위터에 있던 최애 짤 본 순간이다.. 그냥 별거아닌 짧은 자컨 짤이었는데 보고 진심으로 웃음났어 치료되는느낌 ㅠ
하루중 유일하게 내가 마음놓고 웃어도 이상하지않은 순간인거같았음 ㅠ 다들 덕질 왜 하는지 정말 알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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