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5회에서는 풀파티 후 메가 크루 미션을 받는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에는 생존한 크루들이 풀파티 중에 새로운 미션을 받았다. 제니가 영상으로 깜짝 출연해 소개한 메가 크루 미션은 성별 무관 30명 이상의 사람들이 탑캠을 이용한 하이 앵글 챌린지 구간 20초를 넣어 각 국가의 에너지, 스토리,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여야 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 과정과 중간 점검이 그려졌다. 메가 크루 미션을 통해 한 크루가 탈락되며 최하위 두 크루가 탈락 배틀을 치르게 된다. 중간 점검은 메가 크루 최종 리허설 영상과 디렉터스 페이퍼로 진행됐다. 범접 리더 허니제이는 “순위 안 좋으면 우리 바로 배틀 연습해야 하는 거”라며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
글로벌 대중평가에서 최하 조회 수 5위를 기록한 크루는 알에이치도쿄, 에이지 스쿼드가 4위를 차지하며 긴장했다. 글로벌 대중평가 좋아요 수와 파이트 저지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가 남아있는 상황.
파이트 저지 리아킴은 박진영 옆에서 “갑자기 트와이스 뮤직비디오가 된 느낌이었다”며 트와이스가 출연한 오사카 오죠 갱 메가 크루 미션을 언급했고, 오사카 오죠 갱이 파이트 저지 점수 4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에이지 스쿼드 리더 카에아가 “저는 이 점수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하고, 오사카 오죠 갱 리더 이부키가 “저희는 진심을 다했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두 팀이 탈락 배틀을 펼치게 될 것인지 관심을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01984

인스티즈앱
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