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하유준·이승협, 갈등 터졌다...'살벌 대치' 포착('사계의 봄')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5/14/6df3d821901dc42e62056d0c1ae5ede9.jpg)
25일 방송될 9회에서는 하유준과 이승협이 극강의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분위기를 얼어붙게 한다. 극 중 조앤조 엔터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사계와 서태양이 심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는 상황. 사계는 서늘한 표정으로 한마디를 날리고, 강렬한 표정으로 사계를 바라보던 서태양은 가려는 사계의 팔을 확 붙잡아 폭풍전야의 긴장감을 들끓게 한다. 과연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후폭풍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하유준과 이승협은 ‘살벌 대치’ 장면에서 물오른 갈등 연기를 터트려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리스마로 맞붙는 이 장면을 앞두고 하유준과 이승협은 감정에 몰입하려고 애썼고, 촬영이 시작되자 긴장감을 높이는 날카로운 티키타카를 뽐냈다. 두 사람은 집중력을 빛내며 일순간 현장의 공기까지 장악했고, 묵직한 열연에 일동 집중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제작진은 “오늘은 작품의 엔딩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회차”라며 “어떤 상상을 하던 상상 그 이상의 사건이 터진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아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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