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잡담] '폭싹'-'슬전의' 대박난 강유석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화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6/19/432f0dd82889ed9b41329879471a36f7.jpg)
![[잡담] '폭싹'-'슬전의' 대박난 강유석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화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6/19/950b80499a70769fa91d86737c0a0f06.jpg)
![[잡담] '폭싹'-'슬전의' 대박난 강유석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화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6/19/c7ef5fba75753cce5b79f402f2be7463.jpg)
![[잡담] '폭싹'-'슬전의' 대박난 강유석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화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26/19/166ed73be9e1aa867ef00eafea3cfba1.jpg)
배우 강유석의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올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강유석과 〈코스모폴리탄>의 만남, 이번 화보는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주어진 여유로운 여름 방학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26일 공개된 화보에서 〈폭싹 속았수다>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연이은 두 작품으로 세상에 강유석이라는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그는 “요즘 기분은 너무 좋은데,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하며 미소를 지었다. 〈폭싹 속았수다>의 ‘은명’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의 ‘재일’과는 기분 좋은 작별을 했는지 묻는 질문에 강유석은 “저는 제가 연기했던 인물과 이별하는 게 쉽지 않아요. 마치 서랍 속에 고이 둬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곳에 있는 느낌이죠. 사실 〈슬전생>도 이제 종영한 지 한 달이 돼가는데, 아직 종영 소감과 마지막 촬영 사진을 못 올렸어요. 저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화도 아직 못 봤어요. 떠나보내기 싫은 마음 때문에 재생하기가 쉽지 않아요. 아직 둘 다 제게서 떠날 준비가 안 됐습니다.(웃음)”라고 말하며 두 작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이어 두 인물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마음 속에 남아 있는지 묻는 질문에 “재일이는 워낙 밝고 명랑한 캐릭터라, 웃고 있는 모습일 것 같은데 저는 그 친구를 보면 좀 슬퍼져요. 촬영이 끝나고 운 것도 처음이었거든요. 사실 모든 작품의 마지막 촬영 땐 너무 슬프고 아쉽지만, 그 감정을 애써 내색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슬전생>은 저도 모르게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만큼 현장도, 재일이라는 친구도 다 너무 좋아서 마음을 많이 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은명이는... 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은명이를 연기하면서 작품 안에서 은명이가 좀 더 행복해하는 순간이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어요.”라고 두 인물을 회상했다.
데뷔 7년차, 중년생으로 접어든 배우 강유석이 품은 고민이란 무엇일까? 그는 “중년생의 나이로 접어들고 있지만, 사실 제가 느끼기에 전 배우로서 아직 초년생이예요. 데뷔한 지는 좀 됐어도 재일이처럼 아직 1년 차의 마음이거든요.(웃음) 앞으로 강유석이 나오는 작품은 믿고 보실 수 있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성숙한 면모를 보여줬다.
배우 강유석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는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https://naver.me/xU4KdhMl

인스티즈앱
현재 돈 잃기가 더 힘들다는 국장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