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된거 같은데 강훈식 의원이 초선일때 ㅋ 김어준이 다스뵈이다에 주목할만한 초선의원으로 강훈식을 딱 찍어서 부름
정치얘기 실컷 하다가 갑자기 사투리 얘기가 나옴 당시에 세종으로 행정수도 옮기려고 했는데 엠비때(?) 반대해서 충청남도 고향에서 친구들 데리고 시위 나가려고 술마시면서 친구들을 설득함
강훈식: 야 우리 무시하는거 아녀? 야 이거 엥간한거 이건 아녀~~
친구들: ….(아무말 안하고 듣기만 함)
강훈식:( 30동안 혼자 열변을 토함 ㅋ)
친구1: 쟤 왜저려~
친구2: 훈식이 거기 땅있는가벼~
다음날 그래도 찬구들이 시위에 같이 나가줌 거기서 동네 어르신들 만남
어르신: 야 넌 여기 왜왔어?
친구들: 훈식이 땅값때문에 왔슈~
ㅋㅋㅋㅋㅋㅋ 비서실장 ㅎㅇㅌ 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