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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에서도 느꼈지만 준희가 제2의 새벽이가 되어라 하고 주인공한테 붙여준 어린 여캐 느낌인데 새벽이보다 캐릭터 매력이 떨어지고 배우 본체 착붙 느낌이 적음 그렇다고 연기가 대단하다 이런 느낌도 아님
캐릭터 자체가 아기를 낳아야 해서 억지로 우겨 넣은 캐릭터 느낌
고생하며 애까지 낳던 와중에도 머리는 항상 뽀송뽀송하던ㅋㅋ
성기훈도 대호 탓 하는게 이해가 안 가는 ㅋㅋ
시즌1때 매력적이던 허당 모습은 사라지고 넘 매력 없어짐 민폐
위하준 캐릭터는 이럴거면 그동안 왜그리 분량을 준건지 배 나올때마다 지겹ㅋㅋ
뭔가 괜찮아 보이던 세미나 현주는 무의미한 죽음 갑분싸 퇴장으로 임팩트 제로
이름 까먹은 세미 정병 남자는 2에서는 착붙 느낌이었는데 3에선 별로
무당녀도 대체 왜 만든건지 한미녀 반의반의반도 못한 캐릭터 시간 낭비
타노스 꼬븡 시즌2에선 연기 참 좋다 느꼈는데 타노스 사라지니까 존재감이 같이 사라진 느낌
동근엄마도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 그래서 매력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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