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신파에 안 울다가 새벽이 회상할때 울컥할뻔…
시즌 2,3 내내 성기훈 과한거 아닌가 싶을때 있었는데 그씬에서 아 지난 회차에서 오지게 영향받을만했다…싶고
그리고 마지막 케이트 블란쳇 좋아하는 배우라 짱 좋았음 목소리 미침 ㅠ
시즌3는 그래도 2보다는 게임 많았어서 훨 ㄱㅊ하게 느껴짐
생각해보니가 시즌2는 이미 나왔던 무궁화꽃에 새게임 하나였나 정도밖에 더 없었는데(물론 앞에 서사 많긴했디만) 얘네로 8화 가져가는거 루즈했음
But 불호도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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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