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쇄골부분이 좀 간지러워서 옷 위로 만졌는데 동글동글한ㄷ게 잡히길래 뭐 콩벌레나 날파리인줄알고 걍 손가락으로 잡았지 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한번 봐달라고 옷깃 살짝 들췄는데 표정 썩으면서 '그거다' 라고 하길래 바로 지하철 내려서ㅋㅋㅋ 역 구석에서 옷 봤는데 내가 잡은 건 죽어있었고 나머지 하나는 옷깃 안에 붙어있어서 친구가 휴지로 떼줌..... 이제 정대 밝은 옷 안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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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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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쇄골부분이 좀 간지러워서 옷 위로 만졌는데 동글동글한ㄷ게 잡히길래 뭐 콩벌레나 날파리인줄알고 걍 손가락으로 잡았지 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한번 봐달라고 옷깃 살짝 들췄는데 표정 썩으면서 '그거다' 라고 하길래 바로 지하철 내려서ㅋㅋㅋ 역 구석에서 옷 봤는데 내가 잡은 건 죽어있었고 나머지 하나는 옷깃 안에 붙어있어서 친구가 휴지로 떼줌..... 이제 정대 밝은 옷 안입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