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박수칠 때 떠나란 말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가장 대표적 예시같음
개인적으로 박수칠 때 떠나란 말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가장 대표적 예시같음
캐릭터들이 짱구 극장판에 잠깐 출연하는 캐릭터들보다 훨씬 더 뭘 표현하는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겠음.
게임하다 출산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이해안가는 장면이 되게 많았음ㅋㅋㅋ
모든 선택은 게임 내 참가한 참가자들이 한 거다 이런 걸 보여주고싶었던거같은데 그냥 불필요하고 와닿지 못하는 장면이 많지 않았나 싶음.
또, 이것도 진짜 개인적인거다만 좀 정신사나웠음. (박규영+이진욱)(게임 내 참가자들 서사)(황형사+선장+실장 일행)(VIP들까지) 4팀의 서사를 담기에는 6화라는 회차는 너무 작고.. 감동의 역량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음. 그냥 불필요한 인물들을 너무 오래 끌고간 느낌?
시즌1이 만족스러웠던데에는 (상우 기훈 새벽) 이 셋이 게임을 하면서 겪었던 스토리로 인해 마지막에 극적으로 팍 터졌던 느낌인데, 시즌 2-3은 그냥 모르겠음ㅋㅋㅋ 자기들이 바보같은 선택하고 죽은건데 왜 여기서 이렇게 복수심을 태우고있는것인가 싶은 느낌
솔직히 마지막 게임까지 (아기제외)8명이나 살려둘 필요가 있었나 싶음. 진짜 굳이라 느껴졌음. 이렇게 많은 인원이 살아있는데 마지막 결말을 어떻게 내려고..? 이런 생각 밖에 안들었음..
진짜 결말 어떻게보면 되게 해피엔딩인데 보면서 이런게 엔딩이고.. 이걸 볼려고 거의 반년을 기다렸나..? 이 생각밖에 안 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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