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보기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78㎞ 해역에서 29일 오후 4시 12분(한국시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30도, 동경 129.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0㎞다.
한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카라 열도에서는 이달 21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진도 1이 넘는 지진이 525회 관측됐다. 도카라 열도에서는 29일에도 40회 넘는 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일부 지역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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