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좋아햇어서 다시 하기로 맘먹은거잖아...삼 이 일 ...아 ㅠ 견우 다시 양궁해...미친 땀흘리면서 존ㄴ잘생겻네 pic.twitter.com/j8ewX62E89— 𝒘𝒐𝒐 (@ttyuWOO) June 3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