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가 8월 6일(수)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개봉일 확정 기념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개봉일 확정을 기념해 공개된 특별 영상은 건드리면 안 되는 강령술을 시작해 끔찍한 악몽에 잠식되어 가는 ‘자영(김예림)’과 친구들의 두려움을 담아냈다.
“문을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들어오세요”라고 주문을 외우면서 점차 흔들리는 아이들의 목소리는 이들이 조우하고 있는 공포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인다.
특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문에 계속 머리를 찧는 날카로운 소리가 고조되며, 관객들을 절대 도망칠 수 없는 ‘강령술’의 무대에 함께하게 만드는 ‘강령: 귀신놀이’만의 체감형 공포를 기대하게 한다.
끝으로 누군가를 지목하는 빙의자의 손과 함께, 무언가를 보고 놀라는 ‘자영’의 모습은 긴장감을 최고조에 다다르게 하는 것은 물론, 극장가에 소름주의보를 발령하며 예비 관객들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한편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6일(수)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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