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 ‘최애의 최애’ 심화영 작가를 만나다 https://t.co/YjcgNSC9Ys최최 작가님 인터뷰 중 이한이 편도 언급하심 ! 🐠 pic.twitter.com/R0IhK1fODg— 젤고오오옴 (@BND_JELLYBEAR) July 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