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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4화 추영우 나래이션
나쁜 일은 운명 같았다 늘 준비되어있으니까
좋은 일은 기적 같았다 일어나질 않으니까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올 때까지
옆을 지켜주겠다는 애가 있다 걔 손이 참 따뜻해서
나도 한 번쯤은 행복해져도 되겠다
헛된 꿈을 꾸었었다 pic.twitter.com/wnhR5E8CEE
견우 너무 안쓰러워ㅠㅠㅠㅠㅠ
헛된 꿈 아니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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