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은 기적 같았다 일어나질 않으니까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올 때까지 옆을 지켜주겠다는 애가 있다
걔 손이 참 따뜻해서 나도 한 번쯤은 행복해져도 되겠다
헛된 꿈을 꾸었었다
아 마지막 견우 나레가 너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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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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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기적 같았다 일어나질 않으니까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올 때까지 옆을 지켜주겠다는 애가 있다 걔 손이 참 따뜻해서 나도 한 번쯤은 행복해져도 되겠다 헛된 꿈을 꾸었었다 아 마지막 견우 나레가 너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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