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김요한, 비주얼 공격 심하네…한양체고 테토남 출격 (트라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02/8/152cc780abee18e2cc026666117d7678.jpg)
김요한은 한양체고 3학년 럭비부 주장 ‘윤성준’ 역을 연기한다. 윤성준은 축구 주니어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쌍둥이 동생을 두고 있어, 타고난 재능에 대해 열등감을 지니고 있지만 누구보다 운동을 사랑하는 노력파 선수. 전국 꼴찌인 한양체고 럭비부를 이끄는 주장으로서, 새롭게 부임한 괴짜 감독 주가람과 파란만장한 전국체전 도전기를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트라이’ 측이 럭비부 주장 ‘윤성준’으로 변신한 김요한의 첫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윤성준은 온몸으로 부딪히는 럭비 선수답게 탄탄한 피지컬을 보여주고 있다. 떡 벌어진 어깨와 단단하게 잡힌 근육들이 럭비 선수로서의 와일드한 매력을 증폭시킨다. 이에 완벽한 피지컬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필드 위 윤성준은 뜨거운 승부욕으로 가득 찬 눈빛으로 보는 이들마저 심장을 뛰게 만든다. 열중쉬어 자세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팔의 각도를 유지한 채 서 있는 모습은 모든 일은 정석대로 따르는 FM 주장 그 자체.
김요한은 “꾸준하게 훈련을 받았다”라며 “한 경기를 위해 3-4일가량 촬영하며 후회 없이 열정을 불태웠다. 럭비부원들 모두가 부상 투혼까지 불사하며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밝힌 바. 이에 FM 럭비부 주장으로 새롭게 변신한 김요한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럭비부 부원들, 그리고 괴짜 신임감독 윤계상과 함께 보여줄 특급 케미스트리는 어떨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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