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 당시 수도방위사령부가 계엄군의 서울 상공 진입을 계속해서 승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서울 상공 진입의 승인을 거부한 이후 김문상 대령은 좌천되어 현재 아무런 소속없이 대기중입니다.김문상 대령의 특진이 필요합니다. pic.twitter.com/j5glOgHe1O—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July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