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둔 BTS와 뉴진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보이넥스트도어, 르세라핌 등을 보유한 명실상부 최고의 엔터기업, '하이브'를 최근 경찰이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를 주도하는 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입니다. 경찰의 하이브 압수수색은 천신만고 끝에 이뤄지는 셈입니다. 앞서 금융범죄수사대가 신청했던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이 두 차례 반려하면서 수사의 첫 문턱을 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그간 '검찰이 영장을 반려한 사유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불만도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영장신청을 결국 검찰도 받아들였고, 경찰은 발부받은 영장을 바로 집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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