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마늘통닭먹는 모습 캡쳐해서 무단으로 전단지에 광고
그거보고 해당 연예인이 불쾌감 표현
이때는 저렇게 무단으로 쓰면 안된다 초상권침해다 연예인이 기분나쁠만하다 불만표할만하다 이런 반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유독 반응이 이런게 뭐야???
소송유무로 반응이 좀 더 박할 수는 있겠는데
이번 케이스는 뭔가 연예인이 저런거에 불쾌감느끼는 것 자체가 유난이다 짜친다 연예인이면 감수해야한다 누구연예인도 안했다 출연료에 포함이다 이런 반응이 더 많은 것 같음
6년동안 식당에 내려달라고 얘기했으면 할만큼도 한 것 같고
인스타나 팬카페에 불쾌하다 얘기했어도 반응이 안좋은건 마찬가지일 거 같거든
오히려 마늘통닭때보다 시간이 더 흘러서 초상권이나 연예인들 기본 권리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자체도 더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뭐가 달라서 유독 반응이 안좋고 연예인 자체에 대한 비난이 많은지 궁금함 소송에 대한 안좋은 여론도 왜 많은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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