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스트(PC사랑)=이백현 기자] 틱톡과 유튜브 쇼츠에서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인기를 얻은 떠오른 크리에이터 겸 아티스트 ‘서이브(Seo IVE)’가 오는 7월 26일(토)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대원콘텐츠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서이브의 파자마파티'를 연다.
이번 팬미팅은 오후 1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파자마파티'라는 콘셉트로 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 소통을 추구한다. 게임, 토크, 무대 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소속사는 "서이브가 팬들과의 첫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며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열정을 쏟고 있다"며 “이번 팬미팅이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팬미팅 티켓은 온라인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에서 단독 예매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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