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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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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는 따로 없고 개봉 순서대로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리얼 페인

너무 다른 두 사촌의 역사적 뿌리와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

미니멀한 구성에 어떤 부분이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도 보고나면 위로가 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고 느껴짐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노스페라투

고전 뱀파이어 영화 노스페라투의 리메이크

고딕 호러의 정수. 엔딩의 허무함까지 장르의 완성. 스타일이 워낙 내 취향이라 사심 가득한 선정.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미키 17

기생충을 만든 봉준호의 차기작이라기엔 지나치게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부분은 살짝 아쉬움 but 이젠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반열에 오른 로버트 패틴슨의 신들린 연기와 그가 표현하는 미키17, 미키18의 캐릭터성, sf적 상상력과 세계관은 매력적이다.

최근에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봤더니 미키17의 크리퍼가 나우시카의 오무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게 보이더라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브루탈리스트

건축을 다루는 영화답게 영화의 구조도 정교한 건축물을 만든 것처럼 아주 계산적으로 작은 디테일 하나도 철저히 의도되어 있다. 이렇게 다층적이고 다면적인 영화를 아주 오랜만에 본 것 같아서 황홀했다.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콘클라베

대중적 수준에서 예술영화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영화

수준 높고 아름다운 미장센에 적절한 음향효과로 교황이 선종하고 열리는 콘클라베를 암투가 벌어지는 스릴러로 표현해 서스펜스를 끝까지 끌고가는 놀라운 흡인력

단연코 극장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인도 뭄바이에서 살아가는 두 여자의 삶

보편적인 인도 여성의 삶을 아주 자연스럽게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으로 조명한다. 판타지를 약간 섞은 희망적인 엔딩도 인상적.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플로우

인간이 떠나고 동물들만 남은 숲속에 갑자기 대홍수가 일어난다는 단순한 플롯으로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로운 영화를 만들 수가 있다.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30년의 깔끔한 마무리. 30년 동안 변함없이 더 발전하는 액션을 보여준 톰 크루즈의 프로패셔널한 태도에 박수를.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

넷플릭스의 자본력으로 사랑받은 캐릭터 디자인은 그대로, 각본은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온 월레스와 그로밋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사랑단으로서 이런 스톱모션 애니 계속 좀 만들어줬으면…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엘리오

Are we alone?

인간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한 소년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로 축소시켜 sf적 상상력을 접목했다.


[잡담] 드영배 김익인(김씨아님) 선정 2025 상반기 개봉 영화 best 10+1 | 인스티즈

헤레틱

종교와 철학을 공포와 스릴러로 풀어낸다.

리스트에 넣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공포영화도 하나쯤 넣고 싶어서 넣어봄. 미니멀한 구조에서 휴 그랜트의 노련하고 사실적인 연기와 치밀한 각본의 조합이 몰입갑을 높인다.


Top2는 브루탈리스트,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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