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가정폭력범에 엄마는 돌아가셨지, 유일하게 자기 보호해주고 챙겨주던 경일이네는 파탄났지 심지어 경일이는 본인이랑 경기하다 후유증생기고나서 삐뚤어진거고 경일이엄마는 자기랑 엮인 민주영이 죽일뻔한거고 복싱 후유증으로 펀치드렁크증상 생겼는데 병원도 안가지 심지어 작가는 그걸로 파킨슨병 어그로 끌고있지를 않나
심지어 자기 배신하고 약물스캔들로 선수인생 담궈버린 코치놈은 자기랑 엮인 민주영 똘마니에다 자기팀 살리려고 일부러 찾아가서 곤죽되듯이 맞고 걍 인생이 억까다
적다보니까 오늘 쇠파이프에 주먹에 칼빵맞고 약맞은건 아무것도 아닌거같네 이미 인생자체가 억까의 연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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