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이날 오후 2시 34분께 발생했다.
경기 광주시 소재의 13층짜리 복합건축물 옥상에서 10대 여성 A양이 아래로 추락했고, 이 과정에서 인도를 지나던 행인 3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A양과 11세 초등학생 B양이 현장에서 숨졌으며, 행인 C씨(45·여)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또 다른 행인 D씨(23)는 어깨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엄마랑 병원 다녀오던 길에 옥상에서 사람이 뛰어내렸고
길 걷다가 엄마는 심정지 11살 딸은 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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