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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전우애를 자랑했다.
강원도 원주 원주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는 최근 '2025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이 곳에서 군생활을 한 제이홉은 행사에 참석, 함께 생활했던 전우들과 재회했다.
제이홉의 사진은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제이홉은 전우들과 '백호신병교육대대 예비역 전우님들의 부대 방문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바쁜 와중에도 직접 원주까지 찾아가다니 의리있다", "군생활 정말 잘 한듯", "늘 멋있는 사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2023년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이곳에서 조교로 복무, 지난해 10월 17일 전역했다.
전역 후 솔로 가수로 활동에 나선 제이홉은 최근 디지털 싱글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을 발매했다. 이 곡은 영국 오피셜 차트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 2주 연속 진입하고 각종 국내외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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