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오프를 뛰기로 함 (페스티벌, 콘서트, 공방 등등..)
그래서 같이 티켓도 예약하고 사전신청도 했어
근데 갑자기 친구가 가기 싫어졌다고 취소함
그것도 스케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일방적인 통보?를 하는 바람에 결론적으로 솔플을 뛰게 됨
사실 내가 콘서트 공방 같은 건 솔플 아무 생각 없는데
페벌같은 건 진짜 솔플을 못하는 성격이란 말이야..
그래서 친구랑 무조건 같이 가고 싶은데
한 친구가 계속 같이 가자고 약속해놓고 갑자기 안 가겠다고 돌아선 적이 좀 있었어..
처음부터 안 가겠다고 하면 내가 다른 친구랑 가던가.. 아님 걍 나도 예매 안하거나 할텐데…
나중에 취소하면 친구 구하기도 애매해지고 티켓 수수료도 물어야되는 상황이 너무 짜증나서 ㅠ … 화가 너무 나는데..
화가 나도 되는 상황 맞..지..?
뭔가 친구가 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끌고 가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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