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출신 가수 태일(본명 문태일)이 만취한 여성을 지인들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오늘(10일) 법원의 선고를 앞두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부장판사 이현경)는 이날 태일을 포함한 3명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여성을 지인 2명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 수사가 시작됐으며, 같은 해 8월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태일과 공범들이 혐의를 인정해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낮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이후 태일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4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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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