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우려가 있다며 고객들의 양해를 요청했습니다.https://t.co/6DhjGXUV7Y— 한겨레 (@hanitweet) July 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