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멤버 원빈의 표현력을 칭찬했다. 김 수석은 "첫 팬 콘서트를 할 때 레이저로 장막을 만들고 다른 시공간으로 넘어가는 듯한 연출이 있었다. 설명하니 정확하게 연기하더라. 이번에도 '어니스틀리' 무대에서 유리관에 갇혀 유리를 밀어내며 억압에서 벗어나려는 설정이라고 얘기했더니 그걸 바로… pic.twitter.com/1ivLF9iwzq— 삐삐.. (@pxbriize) July 10, 2025으아아아아아 삔특한 우리캣진짜 복복복만 해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