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조만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들의 출연분은 7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한 달도 되지 않아 '전참시'로 첫 공중파 예능에 출연하며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입증한다.
특히 올데이 프로젝트에는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인 애니(본명 문서윤)를 비롯해 아일릿 데뷔조였던 영서, Mnet '쇼미더머니' 출신 조우찬, 안무가 베일리 석, 모델 출신 타잔까지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멤버들로 구성된 만큼, '전참시'를 통해 무대 밖 이들의 일상과 인간적인 매력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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