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라이즈가 북남미 투어를 추가로 개최한다.
12일 라이즈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 채널에는 ‘RIIZING LOUD 북남미 투어 일정 안내’ 공지가 게재됐다.
안내된 내용에 따르면 라이즈의 이번 월드 투어 ‘RIIZING LOUD’는 10월 30일 로즈몬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일 뉴욕, 11월 4일 덜루스, 11월 7일 시애틀, 11월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이어 11월 11일 로스앤젤레스, 11월 14일 멕시코 시티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티켓 예매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추후 투어가 진행되는 각 도시별 예매처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라이즈의 첫 번째 투어 ‘RIIZING LOUD’는 지난 4일과 5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늘(12일)과 13일 일본 효고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레이더우,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공연이 개최되며, 2026년 1월에는 자카르타, 2월에는 코타이 공연이 예정돼 있다.
특히 지난 4일 개최된 서울 공연은 오후 8시부터 강남, 고양스타필드, 구의 이스트폴,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 대구신세계,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대전중앙로, 목동, 사상, 상암월드컵경기장, 성수, 송도, 수원AK플라자, 수원스타필드, 신촌, 안성스타필드, 양산증산, 인천학익, 전주혁신, 창원내서, 춘천석사, 코엑스, 하남스타필드, 홍대에서 라이브 뷰잉을 동시 개최해 많은 팬들이 함께 했다.
라이즈는 지난 5월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ODYSSEY’를 발매해 컴백했으며, 타이틀곡 ‘Fly Up’으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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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