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성수동 메타그라운드에서 신규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데뷔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가수 현진(왼쪽부터)과 미란이, 에이미, 우정잉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도 데뷔조'는 유튜버 우정잉을 필두로 래퍼 미란이, 댄서 에이미, 가수 현진까지 4인 4색의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만나 걸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의 성장기를 그린 성장형 예능 컨텐츠다.
우정잉을 필두로 한 멤버들이 8월 중 개최 예정인 광복 80주년 기념 무대에 서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아 도전하는 '오늘도 데뷔조'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어서오고를 통해 공개된다.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https://www.ajunews.com/view/2025071611402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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