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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에스콰이어' 정채연, 이진욱에 푹 빠졌다 "이래서 다들 좋아하는구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5/8/4492284d27af517e53fa53cd09d35b88.png)
먼저 이진욱은 정채연과의 연기 호흡 점수로 망설임 없이 “100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정채연 배우가 너무 잘해줘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호흡이 정말 좋았다"고 운을 뗀 이진욱은 “같은 회사 소속이기도 하고 몇 년 전 회사 워크숍에서는 내 마니또였던 적도 있어서 내적으로 친밀감이 컸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정채연과의 남다른 인연을 드러냈다.
더불어 “전체 대본 리딩 때부터 캐릭터에 대한 준비를 굉장히 잘 해와서 감독님은 물론이고 배우들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했었다. 실제로 함께 촬영해보니 강효민(정채연 분) 캐릭터와 너무 잘 어울려서, 마치 딱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었다”면서 “능력 있고 똑똑한 신입 변호사 역할에 완벽하게 녹아들었고 자연스럽게 연기 호흡도 잘 맞았다”고 말해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정채연 역시 "점수로 매기자면 100점!"이라고 화답했다. “사실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게 돼 걱정도 많았고 긴장도 많이 했다. 그런데 이진욱 선배님은 워낙 여유도 있으시고 유쾌한 분이라서 정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 정채연에게는 선배 이진욱의 존재감이 더없이 든든했다고. “든든하게 받쳐주시니까 제가 뭘 던져도 다 받아주셨다. 현장 분위기 역시 편안하게 만들어주셔서 상대 배우 입장에서는 마음 놓고 연기할 수 있었고 그런 부분들이 정말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촬영하면서 ‘아, 이래서 다들 이진욱 선배님을 좋아하는구나’, ‘이런 부분은 정말 보고 배워야겠다’, ‘나도 나중에 저 연차가 되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이진욱 선배님께서 먼저 많이 다가와 주셨고 대화도 참 잘 통했다고 생각한다.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진욱 짱!”이라고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때문에 촬영장에서부터 빛난 두 배우의 완벽한 합이 극 중 어떤 시너지로 이어질지 궁금한 상황. 차가운 이성과 치밀한 논리로 무장한 윤석훈과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강효민이 펼쳐갈 법정 안팎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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