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박소다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미야오'의 멤버 엘라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톡톡 튀는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알파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엘라의 모습이 짜릿한 청량감을 가진 칠성사이다 제로 특성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는 10대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무더운 날씨에 학생들은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학교 자판기로 달려간다. 빠르게 품절되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마시기 위해 경쟁이 펼쳐지고, 엘라가 한 캔 남은 칠성사이다 제로를 쟁취한다.
회사는 8월 말 20대를 대상으로 한 광고 모델과 함께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2편을 공개하고 '젤로 맛있는 제로'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911

인스티즈앱